상품설명



▶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 신석기 시대 암각화를 볼 수 고부스탄, 세계에서 가장 큰 내륙호인 카스피 해와 풍부한 오일 매장량을 자랑하는 이슬람 문화권의 아제르바이잔의 모습을 감상하며 캬라반들의 실크로드 교역로를 따라 가는 여정입니다.


▶ 종교(정교회)와 와인의 나라 조지아
– 인류 최초의 와인 생산지이자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와인의 나라이면서, 때묻지 않은 비옥한 자연에서 난 청정한 음식들이 풍요로운 세계 4대 장수 나라 중의 하나입니다. 역사 깊은 정교회 유적지들, 프로메테우스의 전설을 담고 있는 빼어낸 비경의 카즈베키 만년설, 흑해를 품은 바투미 해변,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인 메스티아, 조지아(그루지아)는 유럽에서도 각광받는 숨은 비경의 나라입니다.



▶ 슬픈 역사를 간직한 나라 아르메니아
- 노아의 방주가 도착한 아라라트 산을 품고,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나라로 유서 깊은 정교회 유적지와 성물들, 해발 1900m에 위치한 60km 길이에 달하는 광대한 세반 호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난한 외세의 침입과 가난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만의 고유 문화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 조지아의 음식



출발일 및 요금안내

일자

출발일자
비 고






* 12명이상 출발조건
- 10명출발시 20만원추가


6,200,000원
~ 6,500,000원


에어아스타나 항공

- 매주 월/목 출발가능




* 항공상황에 따라 변경가능




비 고

* 12명이상 출발조건 - 20명이상 인솔자동행

* 싱글차지 (독실사용료) - 1.200,000원
* 만 12세 미만 어린이 요금 - 성인요금과 동일

* 차량사용
- 8~12명 - 19인승 벤츠 스프린터
- 13명이상 - 45인승 대형버스

* 일정은 현지의 교통사정이나 기타 사정에 따라 인솔자와 협의하에 조정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조지아, 아르메니아 국경 통과시 상황에 따라 진행이 지연 될수 있습니다
* 전기와 충전기 플러그등은 한국과 동일 합니다
* 슬리퍼와 수영복을 준비 하시면 좋습니다.

기획방향

많이 본다고 좋은 여행은 아닙니다.
다음 날의 여정이 기다려지는 여행 ~

일년을 기다려서 피는 꽃과 바람이 부는 풍경, 차 한잔의 여유가 주는 여백도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코카서스 여행은 중세의 감성이 느껴지는 느린 마을 같은 풍경인데
너무 많은 것을 담을려고 만든 여정인 것 같습니다.

꼭 보고싶은 여정은 담고 많이 보았던 것은 보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며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이용안내
 

※ 현지날씨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아제르바이잔

-3

-1

5

13

20

23

26

25

22

16

6

0

조지아

-4

0

5

10

18

22

25

24

22

15

7

-1

아르매니아

-4

-1

5

13

17

22

25

24

21

15

6

-2

* 코카서스 일대는 한국과 비슷한 기온이지만, 일교차가 심하며, 지역에 따라 고지대 성당, 수도원 관광시에는 기온이 낮으니 유의 바랍니다.


※ 준비물
∙계절에 맞는 옷을 준비하시되, 한 두개 정도는 조금더 보온성 있는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비약(소화제, 지사제, 멀미약 등), 우산 겸 양산, 카메라, 배터리, 세면도구, 선크림, 모자, 운동화 등 개인용품

※ 유의사항
∙유럽의 호텔은 타지역에 비해 수준이 다소 떨어지고 아침식사 또한 간단하게 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식당내 외부 음식 반입이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져온 반찬 등은 반입 안될 수 있습니다.
∙환전은 달러or유로로 환전 후 현지에서 현지 화폐로 다시 환전하시면 됩니다.
∙일정상 입력된 호텔은 예정호텔 이므로 같은 급으로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